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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4일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은 상상암이라는 반전 전개로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ㅎㅎㅎ





서태수의 병명 상상암 등장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 4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ㅎㅎㅎ




서태수(천호진)가 위암이 아닌 

상상 위암’ 진단을 받아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답니다.



그간 계속해서

통증과 구토를 하는 것으로 보아

자신 역시 위암일 것이라 예상했던

서태수(천호진)


하지만

의사는 조직검사 결과

위암이 아닌 걸로 나왔으며

구토, 복통, 토혈은 보통 이런 경우

건강염려증이라고 하는데 서태수의 경우는

'상상암'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네요.



상상암이란

의학 용어는 없지만

작가가 상상임신을 차용해 만든 용어로

극적 재미를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지고 있네요,

ㅎㅎㅎ


상상암은

실제 암은 걸리지 않았는데

자신이 암에 걸렸다고 생각함으로써

암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현상으로

드라마에서는 이에 대한 증상으로 우울증

조현증, 망상장애, 불안장애 등으로

설정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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