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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 씨가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나찰녀 역으로 특별 출연해

우마왕 차승원과 애절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답니다.





그동안

나찰녀가 우마왕의 첫 사랑이라는

간단한 설명만 있었을 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베일에 싸여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었는데...



본래 신선이었지만

죄를 짓고 끊임 없이 인간계에

윤회해야하는 나찰녀의 사연과 그녀를 구하려

신선이 되려는 우마왕의 순애보가

안방극장을 촉촉히 적셨네요.



1930년대를 배경으로

우마왕과 나찰녀의 재회 장면



자신의 남편과

아이를 죽인 일본인을 향해

복수심을 불태우며 칼을 휘두르려는

나찰녀는 제압당할 위기에 빠졌고...


 이때

우마왕이 나타나 나찰녀를 구하고

두 사람은 찻집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앞날을 미리 알고 있는

우마왕의 애틋한 시선에 나찰녀는

자신의 비극적 죽음이 다가오는 것에

신경쓰지 않고 오직 복수를 이루려는

의지가 확고했고...


이에

우마왕은

나찰녀를 안타깝게 보며

눈물짓는 순애보를 보여주었답니다.


아직

나찰녀와 우마왕의 이야기가

완전히 공개된 것은 아니어서

앞으로 전개가 어찌될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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