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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오늘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는

배우 이정섭 씨의 인생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고 합니다.





이정섭 씨는

‘마이웨이’를 통해 위암 투병

이력을 고백한다고 하네요.



“올해 91세인 어머니는

늘 내 건강을 걱정하신다.

그런 어머니에게 차마 내가 암이라고

말할 수 없었다. 속앓이를 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하는

이정섭 씨


한편

탤런트 이정섭 씨는

1946년생으로 나이 74세이며

아내(부인)와 단 둘이 살며


최근 '아들'이 시작한

요식업을 돕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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