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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에서

어린 강림 역을 맡아 하정우 씨

아역으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던

배우 정유안 씨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유안이 최근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게 맞다”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유안 씨가 최근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로 인해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도

하차한다고 보도했답니다.


한편

1999년생 나이 21세

정유안 씨는 지난 2015년

광고모델로 데뷔해


‘끝에서 두번째 사랑’

‘초인가족 2017’, ‘7일의 왕비’

‘이리와 안아줘’, '탑매니지먼트' 등의

드라마와 영화 ‘밀정’, ‘창궐’

'신과함께-인과 연' 등에 출연해

활약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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